Tuesday, August 13, 2013

소녀시대 태연, 티파니, 써니, 美 LA 다저스 ‘한국의 날’ 시선 집중!





애국가, 미국 국가, 시구자로 다채로운 매력 선사!
 
소녀시대 멤버 태연, 티파니, 써니가 LA 다저스 ‘한국의 날’ 행사를 빛냈다. 
 
태연, 티파니, 써니는 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의 날(Korea Day)’ 행사에 참석,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신시네티 레즈의 경기에 앞서 양국 국가 제창과 시구로 현장에 모인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태연은 우아한 블루 드레스를 입고 다저 스타디움에 등장해 애국가를 제창해 매력을 뽐냈으며, 지난 5월에 이어 2번째 다저 스타디움을 방문한 티파니는 귀여운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미국 국가를 선사, 두 사람 모두 훌륭한 가창력으로 양국 국가를 불러 큰 환호를 얻었다. 
 
또한 써니는 블랙 스키니진에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멋진 와인드업에 이어 포수로 자리한 류현진 선수에게 힘차게 공을 던져 현장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특히, 이 날은 류현진 선수가 활약하고 있는 LA 다저스와 추신수 선수가 활약하는 신시네티 레즈의 경기가 펼쳐지는 날인 만큼, 태연, 티파니, 써니는 두 선수와 만나 함께 기념사진도 촬영하며 응원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류현진 선수는 "소녀시대를 다저 스타디움에서 만날 수 있어서 신기하고 좋았다."고 전했으며, 소녀시대는 “뜻 깊은 행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 드리고,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류현진 선수와 추신수 선수 모두 좋은 경기 보여주시길 소녀시대도 항상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소녀시대는 이날 경기 종료 후 다저스 회견장에서 진행된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 위촉식에도 참석, 류현진 선수와 함께 홍보대사 위촉을 받았다. 

cr: SMTOWN.com




애국가, 미국 국가, 시구자로 다채로운 매력 선사!
 
소녀시대 멤버 태연, 티파니, 써니가 LA 다저스 ‘한국의 날’ 행사를 빛냈다. 
 
태연, 티파니, 써니는 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의 날(Korea Day)’ 행사에 참석,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신시네티 레즈의 경기에 앞서 양국 국가 제창과 시구로 현장에 모인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태연은 우아한 블루 드레스를 입고 다저 스타디움에 등장해 애국가를 제창해 매력을 뽐냈으며, 지난 5월에 이어 2번째 다저 스타디움을 방문한 티파니는 귀여운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미국 국가를 선사, 두 사람 모두 훌륭한 가창력으로 양국 국가를 불러 큰 환호를 얻었다. 
 
또한 써니는 블랙 스키니진에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멋진 와인드업에 이어 포수로 자리한 류현진 선수에게 힘차게 공을 던져 현장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특히, 이 날은 류현진 선수가 활약하고 있는 LA 다저스와 추신수 선수가 활약하는 신시네티 레즈의 경기가 펼쳐지는 날인 만큼, 태연, 티파니, 써니는 두 선수와 만나 함께 기념사진도 촬영하며 응원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류현진 선수는 "소녀시대를 다저 스타디움에서 만날 수 있어서 신기하고 좋았다."고 전했으며, 소녀시대는 “뜻 깊은 행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 드리고,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류현진 선수와 추신수 선수 모두 좋은 경기 보여주시길 소녀시대도 항상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소녀시대는 이날 경기 종료 후 다저스 회견장에서 진행된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 위촉식에도 참석, 류현진 선수와 함께 홍보대사 위촉을 받았다. 

cr: SMTOWN.com

슈퍼주니어, 월드투어 ‘슈퍼쇼 5’ 일본 도쿄돔 공연 11만명 관객 동원하며 대성황!






일본 정규 1집 수록곡 ‘Hero’, ‘TUXEDO’ 첫 무대 공개! 열렬한 호응!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오사카 쿄세라돔 추가 공연 결정!

 
글로벌 한류 제왕 슈퍼주니어가 월드투어 ‘슈퍼쇼 5’의 일본 공연을 성료했다.
 
일본 도쿄돔에서 지난 27, 28일 양일간 열린 “SUPER JUNIOR WORLD TOUR ‘SUPER SHOW 5’ IN TOKYO”는 약 11만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
 
슈퍼주니어는 이번 공연에서 ‘쏘리쏘리’, ‘Mr.Simple’, ‘미인아’, ‘Sexy, Free & Single’ 등의 히트곡은 물론, 지난 24일 현지 발매된 정규 1집 수록곡 ‘Hero’, ‘TUXEDO’, ‘★BAMBINA★’의 첫 무대를 공개해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으며, 앨범 수록곡 무대, 분장쇼, 유닛 무대 등 슈퍼주니어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총 29곡의 무대를 선사,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다양한 음악, 화려한 무대 연출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공연으로 콘서트장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규현, 려욱은 유닛 SUPER JUNIOR-K.R.Y에 보내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로, 예성이 부른 ‘그 겨울, 바람이 분다’ OST ‘먹지’를 선보였으며, 노래하는 동안 예성의 지난 활동 영상도 공개, 마치 SUPER JUNIOR-K.R.Y 3명이 함께 노래를 부르는 듯한 연출로 관객들을 감동시켰다.
 
또한 슈퍼주니어는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단독 도쿄돔 공연을 개최할 정도로 일본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오는 11월 15, 16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추가 공연을 가지기로 결정, 이번 무대에서 오사카 공연 계획을 직접 발표해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었다.  
 
일본 팬들은 슈퍼주니어 월드투어 ‘슈퍼쇼’ 누적관객 100만명 돌파와 일본 정규 1집 ‘Hero’ 발매라는 겹경사를 축하하기 위해 27일, ‘You’re my HERO’, 28일, ‘Congratulations! A Million Audience for the SUPER SHOW’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 이벤트를 선사하는 등 뜨거운 환호로 슈퍼주니어 멤버들을 감동케 했다.
 
지난 2008년 2월에 시작된 단독 콘서트 ‘슈퍼쇼’는 3번의 아시아 투어와 2번의 월드투어를 진행, 7월 6일 개최된 싱가폴 공연을 기준으로 누적관객수 100만 명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이번 도쿄돔 공연으로 공연횟수 80회도 돌파(81회), 슈퍼주니어의 막강한 인기와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도쿄돔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슈퍼주니어는 오는 8월 3, 4일 양일간 태국 방콕 임펙트 아레나 무앙 떵타니에서 SUPER JUNIOR WORLD TOUR ‘SUPER SHOW 5’ IN BANGKOK을 개최,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cr: SMTOWN.com

f(x), 타이틀 곡 ‘첫 사랑니’ 퍼포먼스 화제!


오늘 오전 11:11, 네이버통해 ‘f(x) 뮤직 스포일러-Play! Pink Tape’ 전세계 생중계!
오늘 낮 12시, 정규 2집 앨범 ‘Pink Tape’ 온, 오프라인 발매!

정규 2집으로 화려하게 컴백한 f(x)가 ‘첫 사랑니(Rum Pum Pum Pum)’의 안무로도 화제다.

f(x)는 지난 주,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컴백 무대를 가지며 보다 성숙한 모습과 독특한 퍼포먼스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이번 ‘첫 사랑니(Rum Pum Pum Pum)’ 퍼포먼스는 세계적인 안무가 질리언 메이어스(Jillian Meyers)의 작품으로, 노래 제목의 가제를 활용한 ‘럼펌펌펌 댄스’, 손뼉치기 놀이(쎄쎄쎄)를 응용한 동작, 두 손목을 교차하는 동작 등 멤버들의 개성을 살린 독특하고 차별화된 안무로 음악 팬들을 사로잡았다.

질리언 메이어스는 재닛 잭슨, 카일리 미노그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의 안무를 비롯해, f(x) 의 ‘피노키오’,‘Electric Shock’를 통해 국내에도 이름을 알렸으며, 이번이 f(x)와 세 번째 만남인 만큼,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며 ‘첫 사랑니(Rum Pum Pum Pum)’ 안무를 완성했다는 후문.

또한 f(x)는 오늘(29일) 오전 11시 11분, 네이버를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되는 ‘f(x) 뮤직 스포일러 – Play! Pink Tape’을 개최, 컴백 소감과 정규 2집 앨범 소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며, 샤이니 종현과 키가 스페셜 MC로 참여할 계획이어서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예상된다.

한편, f(x)의 정규 2집 ‘Pink Tape’은 오늘 정오,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와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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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ust 9, 2013

f(x) 파워! ’첫 사랑니’ 9개 음원차트 1위 올킬 기염!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폴 등 아시아 아이튠즈 앨범 차트도 1위!
정규 2집 ‘Pink Tape’으로 화려하게 컴백한 f(x)가 각종 음악차트 1위를 싹쓸이하며 막강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29일 낮 12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 f(x) 정규 2집 타이틀 곡 ‘첫 사랑니(Rum Pum Pum Pum)’는 공개되자마자 멜론, 올레뮤직, 지니, 벅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엠넷닷컴, 소리바다, 몽키3 등 9개 음원차트에서 단숨에 정상에 등극, 실시간은 물론 일간차트도 1위 올킬을 기록해 f(x)의 음원강자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더불어 아이튠즈를 통해 전세계에 동시 공개된 이번 앨범은 현재(오후 2시 기준) 태국, 대만, 인도네시아,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각국의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고 있어, f(x)의 새 앨범에 대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케 한다.

이번 타이틀 곡 ‘첫 사랑니(Rum Pum Pum Pum)’는 에스닉한 기타 사운드와 흥겨운 퍼커션 리듬이 어우러진 팝 댄스 곡으로, 뒤늦게 찾아온 진짜 첫사랑을 사랑니에 빗대어 표현한 독특한 가사에 퍼포먼스까지 완벽한 조화를 이뤄, f(x)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또한 같은 날 발매된 정규 2집 ‘Pink Tape’ 역시 핫트랙스, 예스24 등 음반판매량 집계차트에서 일간 1위를 차지해, 음원과 음반 모두 고른 사랑을 받으며 가요계를 점령한 f(x)의 인기를 확인시켜 주었다.

한편, f(x)는 2집 타이틀 곡 ‘첫 사랑니(Rum Pum Pum Pum)’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cr: SMTOW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