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6, 2014

컴백 초읽기 엑소(EXO) 백현, 첸 티저 이미지 공개!





멤버 전원 변신 완료! 컴백 기대감 증폭!
새 미니앨범으로 컴백하는 엑소(EXO)가 백현, 첸의 티저 이미지를 끝으로 멤버 전원의 변신을 공개해 화제다.

지 난 2일부터 SMTOWN 홈페이지를 비롯한 EXO-K, EXO-M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새 앨범 컨셉트로 변신한 멤버들의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선보여온 엑소는 7일(금일) 엑소-K 백현과 엑소-M 첸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글로벌 음악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엑소는 이번 티저 이미지에서 거울에 투영된 모습과 강렬한 컬러감이 어우러진 몽환적이고 신비스러운 분위기로 멤버 각각의 개성을 드러내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 새롭게 선보일 앨범과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증폭시켰다.

또 한 2013년을 화려하게 장식한 엑소는 이번에 엑소-K, 엑소-M으로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활동하는데다 데뷔곡 ‘MAMA’부터 ‘늑대와 미녀’, ‘으르렁’, ‘12월의 기적’까지 매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음악은 물론 차원이 다른 퍼포먼스로 음악 팬들을 매료시킨 그룹인 만큼, 이번에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엑소는 오는 15일 저녁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컴백을 알리는 ‘EXO 컴백쇼’를 개최하며, 이번 컴백쇼 관람 응모는 오는 9일까지 삼성뮤직(http://content.samsung.com/exoevent)을 통해 가능하다.

cr: SMTOWN.com

대륙을 흔든 슈퍼주니어-M, 신곡 ‘SWING’으로 다시 한번 중국 석권!




중국 최초 음악 순위 프로그램에서 2주 연속 1위 기록! 새로운 역사 쓴다!
중국 CCTV ‘글로벌 중문음악 방상방’ 이번 주 차트도 1위!

 
새 미니앨범 ‘SWING’으로 돌아온 슈퍼주니어 유닛, 슈퍼주니어-M이 중국 CCTV 음악프로그램에서 2주 연속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슈퍼주니어-M은 지난 5일 오후 7시 30분(현지 시간)부터 중국 전역에 생방송된 CCTV ‘글로벌 중문음악 방상방(全球中文音乐榜上榜)’에서 타이틀 곡 ‘SWING’으로 1위를 차지,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특 히 슈퍼주니어-M은 지난 29일 중국 최초의 음악 순위 프로그램에서 첫 1위의 주인공이 되는 기쁨을 누린 데 이어 5일 방송에서도 1위를 차지, 2주 연속 1위 기록도 달성해, 중국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와 위상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중국 최초 순위제 음악 프로그램인 ‘글로벌 중문음악 방상방’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의 ARS 투표, 온라인 투표, 음악 사이트 점수 등을 합산한 사전 점수는 물론 휴대전화 투표, QR코드 투표 등 방송 당일 진행되는 생방송 투표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하며, 슈퍼주니어-M는 지난 주에 이어 5일 방송에서도 1위를 차지했으나, MBC ‘쇼! 음악중심’ 출연으로 인해 직접 상을 수상하지는 못했다.

이에 슈퍼주니어-M은 ”타이틀 곡 ‘SWING’으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을 듣고 기쁘고 감사했다. 한국 음악방송 출연일정과 겹쳐, 직접 1위 트로피를 받지 못해 아쉽지만, 항상 많은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중국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2주 연속 1위에 오른 슈퍼주니어-M의 'SWING'은 신나는 팝 댄스 곡으로,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화려하고 경쾌한 퍼포먼스, 일명 '오피스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으며,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M은 6일(금일) SBS ‘인기가요’에도 출연해 ‘SWING’의 신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cr: SMTOWN.com

컴백 화제 엑소(EXO)! 수호, 시우민 티저 이미지 대 공개!





컴백 소식과 함께 연일 화제의 중심에 있는 엑소(EXO)가 금일 멤버 수호와 시우민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지 난 2일부터 SMTOWN 공식 홈페이지, 엑소-K, 엑소-M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등을 통해 멤버별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엑소는, 6일에는 엑소-K 수호와 엑소-M 시우민의 티저 이미지를 전격 공개해 음악 팬들은 물론 네티즌들의 시선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새로운 티저 이미지가 공개될수록 엑소 멤버들이 새 미니앨범을 통해 보여줄 색다른 변신과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어, 오는 15일 개최되는 ‘EXO 컴백쇼’를 통해 최초 공개할 신곡 무대에 대한 관심은 어느 때보다 뜨거울 전망이다.

게다가 이날 실황은 삼성뮤직(http://content.samsung.com/exoevent)을 통해 생중계 되는 만큼, 국내외 음악 팬들은 물론 가요계 관계자들의 이목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엑소는 금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성룡 자선 콘서트 ‘2014 Peace & Love & Friendship’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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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멕시코 뜨겁게 달구다!













멕시코 첫 단독 콘서트 대성황! 중남미 투어 화려한 스타트!
 
샤이니가 멕시코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중남미 투어의 포문을 활기차게 열었다.

지난 4일 저녁 8시 30분(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아레나(Mexico City Arena)에서 막을 올린 ‘SHINee CONCERT “SHINee WORLD Ⅲ” in MEXICO CITY’는 공연장을 가득 채운 8천여명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번 공연은 샤이니가 데뷔 후 처음 개최하는 멕시코 단독 콘서트인 만큼 개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얻었으며, 지난 3일 저녁 멕시코시티 국제 공항에는 샤이니의 입국 현장을 보기 위해 수많은 현지 팬들이 운집해 눈길을 끌었다.

특 히 공항에 모인 팬들이 샤이니 멤버들의 사진과 이름, 한글로 쓴 다양한 문구가 담긴 플랜카드를 들고 열정적인 응원전을 펼치자, 공항 측은 안전사고를 우려해 샤이니가 VIP 통로를 통해 공항을 빠져나가도록 해, 글로벌 스타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또 한 이날 공연에서 샤이니는 ‘누난 너무 예뻐’, ‘줄리엣’, ‘Lucifer’, ‘Ring Ding Dong’ 등의 히트곡 퍼레이드와 앨범 수록곡 무대, 남미 팬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마카레나’ 무대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총 25곡의 무대를 선사, 뛰어난 라이브와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공연으로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더불어 관객들도 열정적으로 공연을 즐겼음은 물론 샤이니의 첫 멕시코 콘서트를 축하하기 위해 특별 이벤트를 준비, 생일(4월 8일)을 앞둔 멤버 종현을 위해 축하 노래와 함께 ‘생일 축하해, JONGHYUN-AH(종현아)’라는 문구의 플랜카드를 선보인데 이어, 마지막 곡인 ‘초록비’ 무대에서는 ‘멕시코에서 빛을 내줘서 고마워, 우리는 항상 너의 곁에 있을게’라고 쓰인 플랜카드를 펼쳐 보여 멤버들을 감동케 했다.

한편, 멕시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샤이니는 6일 밤 9시(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무비스타 아레나(Movistar Arena)에서 SHINee CONCERT “SHINee WORLD Ⅲ” 의 공연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cr: SMTOWN.com

엑소(EXO), 찬열, 크리스 티저 이미지 공개! 컴백 기대감 증폭!





컴백을 앞두고 티저 이미지를 공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엑소(EXO)가 이번에는 멤버 찬열, 크리스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지 난 2일부터 SMTOWN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 엑소-K, 엑소-M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멤버들의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엑소는 카이, 루한, 세훈, 타오, 디오, 레이의 티저 이미지를 선보였으며, 5일(오늘) EXO-K 찬열, EXO-M 크리스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티저 이미지를 공개, 엑소 컴백에 대한 관심을 한층 증폭시키고 있다.

이번 티저 이미지에서 찬열과 크리스는 새 미니앨범 콘셉트에 맞춰 몽환적이고 신비스러운 분위기로 색다른 변신을 선사해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또 한 엑소는 지난해 연말 음악시상식 ‘대상’ 석권, 정규 1집 앨범판매량 100만장 돌파 등 놀라운 기록을 세운 만큼 이번 앨범 활동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오는 15일 밤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EXO 컴백쇼’를 시작으로, 한국과 중국을 넘나들며 활약할 예정이다.

cr: SMTOW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