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ugust 13, 2013

f(x) 돌풍! 타이틀 곡 ‘첫 사랑니’ 이어 수록곡 ‘Airplane’ 무대도 공개!



오늘 MBC MUSIC ‘쇼! 챔피언’, 8월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2곡 선사! 화제 예감!
f(x)가 정규 2집 타이틀 곡 ‘첫 사랑니(Rum Pum Pum Pum)’에 이어 수록곡 ‘Airplane’ 무대도 공개, 뜨거운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지난 29일, 정규 2집 앨범 ‘Pink Tape’을 발매, 각종 음원 차트 올킬 및 음반 차트를 석권하고 있는 f(x)는 오늘(31일) MBC MUSIC ‘쇼! 챔피언’, 8월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 곡 ‘첫 사랑니(Rum Pum Pum Pum)’는 물론, 수록곡 ‘Airplane’ 무대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어서 안방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Airplane’ 무대는 29일,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타이틀 곡 ‘첫 사랑니(Rum Pum Pum Pum)’가 공개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음은 물론, ‘Airplane’, ‘미행(Shadow)’, ‘Goodbye Summer’ 등 수록곡까지 정규 2집 앨범 자체가 큰 인기를 얻고 있어 이번 무대를 선사하기로 결정했다는 후문.

‘Airplane’은 반전의 묘미가 있는 일렉트로닉 댄스 곡으로 사랑의 시작과 헤어짐을 비행하는 상황에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또한, f(x)는 지난 29일 정규 2집 앨범이 공개되자마자 멜론, 올레뮤직, 지니, 벅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엠넷닷컴, 소리바다, 몽키3 등 9개 음원 차트에서 실시간은 물론, 일간 차트에서도 단숨에 정상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아시아 각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휩쓸며, 가요계에 불고 있는 f(x) 돌풍을 다시 한번 확인케 했다. 

한편, f(x)는 정규 2집 앨범 타이틀 곡 ‘첫 사랑니(Rum Pum Pum Pum)’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cr: SMTOWN.com

강타, 엑소! 中 ‘아시아 아이돌 시상식’ 수상 영예!



레전드 한류 스타 강타, '2013 해외 만능 엔터테이너상' 수상!
아시아에서도 대세! 엑소, '2013 아시아 인기 그룹상' 수상!

강타와 엑소(EXO)가 중국 안휘위성 TV ‘아시아 아이돌 시상식(安徽卫视亚洲偶像盛典)’에 참석,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28일 오후 5시(현지 시간 기준), 중국 베이징 완쓰다 중심(구 중국 베이징 오커송 체육관)에서 열린 안휘위성 TV ‘아시아 아이돌 시상식’에서 강타는 ‘2013 해외 만능 엔터테이너상’을, 엑소는 ‘2013 아시아 인기 그룹상’을 수상해 아시아 전역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확인케 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아시아 아이돌 시상식’은 아시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 중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아티스트를 초청, 분야별로 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으로, 아시아 인기 스타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더욱 주목 받고 있으며, 이 날 시상식에는 강타와 엑소를 비롯해 양미(杨幂), 덩차오(邓超), 쑤요우펑(苏有朋), 천치아오은(陈乔恩), 궈차이지에(郭采洁) 등 중국어권 유명 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2013 아시아 인기 그룹상’을 수상한 엑소는 이날 시상식의 엔딩 무대를 장식, ‘MAMA’와 ‘늑대와 미녀(Wolf)’의 화려한 무대를 선사해 8,000명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며 현장의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
 
또한 이번 시상식에 참석하는 엑소를 환영하기 위해 28일 오전부터 베이징 수도국제공항에는 무려 천여명의 팬들이 운집, 일대 혼잡을 이뤄, 엑소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하기도 했다.
 
한편, 강타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며, 엑소는 8월 5일 정규 1집 ‘XOXO(Kiss&Hug)’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하고, 후속곡 ‘으르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cr: SMTOWN.com

소녀시대 태연, 티파니, 써니, 美 LA 다저스 ‘한국의 날’ 시선 집중!





애국가, 미국 국가, 시구자로 다채로운 매력 선사!
 
소녀시대 멤버 태연, 티파니, 써니가 LA 다저스 ‘한국의 날’ 행사를 빛냈다. 
 
태연, 티파니, 써니는 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의 날(Korea Day)’ 행사에 참석,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신시네티 레즈의 경기에 앞서 양국 국가 제창과 시구로 현장에 모인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태연은 우아한 블루 드레스를 입고 다저 스타디움에 등장해 애국가를 제창해 매력을 뽐냈으며, 지난 5월에 이어 2번째 다저 스타디움을 방문한 티파니는 귀여운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미국 국가를 선사, 두 사람 모두 훌륭한 가창력으로 양국 국가를 불러 큰 환호를 얻었다. 
 
또한 써니는 블랙 스키니진에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멋진 와인드업에 이어 포수로 자리한 류현진 선수에게 힘차게 공을 던져 현장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특히, 이 날은 류현진 선수가 활약하고 있는 LA 다저스와 추신수 선수가 활약하는 신시네티 레즈의 경기가 펼쳐지는 날인 만큼, 태연, 티파니, 써니는 두 선수와 만나 함께 기념사진도 촬영하며 응원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류현진 선수는 "소녀시대를 다저 스타디움에서 만날 수 있어서 신기하고 좋았다."고 전했으며, 소녀시대는 “뜻 깊은 행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 드리고,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류현진 선수와 추신수 선수 모두 좋은 경기 보여주시길 소녀시대도 항상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소녀시대는 이날 경기 종료 후 다저스 회견장에서 진행된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 위촉식에도 참석, 류현진 선수와 함께 홍보대사 위촉을 받았다. 

cr: SMTOWN.com




애국가, 미국 국가, 시구자로 다채로운 매력 선사!
 
소녀시대 멤버 태연, 티파니, 써니가 LA 다저스 ‘한국의 날’ 행사를 빛냈다. 
 
태연, 티파니, 써니는 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의 날(Korea Day)’ 행사에 참석,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신시네티 레즈의 경기에 앞서 양국 국가 제창과 시구로 현장에 모인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태연은 우아한 블루 드레스를 입고 다저 스타디움에 등장해 애국가를 제창해 매력을 뽐냈으며, 지난 5월에 이어 2번째 다저 스타디움을 방문한 티파니는 귀여운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미국 국가를 선사, 두 사람 모두 훌륭한 가창력으로 양국 국가를 불러 큰 환호를 얻었다. 
 
또한 써니는 블랙 스키니진에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멋진 와인드업에 이어 포수로 자리한 류현진 선수에게 힘차게 공을 던져 현장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특히, 이 날은 류현진 선수가 활약하고 있는 LA 다저스와 추신수 선수가 활약하는 신시네티 레즈의 경기가 펼쳐지는 날인 만큼, 태연, 티파니, 써니는 두 선수와 만나 함께 기념사진도 촬영하며 응원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류현진 선수는 "소녀시대를 다저 스타디움에서 만날 수 있어서 신기하고 좋았다."고 전했으며, 소녀시대는 “뜻 깊은 행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 드리고,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류현진 선수와 추신수 선수 모두 좋은 경기 보여주시길 소녀시대도 항상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소녀시대는 이날 경기 종료 후 다저스 회견장에서 진행된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 위촉식에도 참석, 류현진 선수와 함께 홍보대사 위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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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월드투어 ‘슈퍼쇼 5’ 일본 도쿄돔 공연 11만명 관객 동원하며 대성황!






일본 정규 1집 수록곡 ‘Hero’, ‘TUXEDO’ 첫 무대 공개! 열렬한 호응!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오사카 쿄세라돔 추가 공연 결정!

 
글로벌 한류 제왕 슈퍼주니어가 월드투어 ‘슈퍼쇼 5’의 일본 공연을 성료했다.
 
일본 도쿄돔에서 지난 27, 28일 양일간 열린 “SUPER JUNIOR WORLD TOUR ‘SUPER SHOW 5’ IN TOKYO”는 약 11만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
 
슈퍼주니어는 이번 공연에서 ‘쏘리쏘리’, ‘Mr.Simple’, ‘미인아’, ‘Sexy, Free & Single’ 등의 히트곡은 물론, 지난 24일 현지 발매된 정규 1집 수록곡 ‘Hero’, ‘TUXEDO’, ‘★BAMBINA★’의 첫 무대를 공개해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으며, 앨범 수록곡 무대, 분장쇼, 유닛 무대 등 슈퍼주니어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총 29곡의 무대를 선사,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다양한 음악, 화려한 무대 연출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공연으로 콘서트장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규현, 려욱은 유닛 SUPER JUNIOR-K.R.Y에 보내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로, 예성이 부른 ‘그 겨울, 바람이 분다’ OST ‘먹지’를 선보였으며, 노래하는 동안 예성의 지난 활동 영상도 공개, 마치 SUPER JUNIOR-K.R.Y 3명이 함께 노래를 부르는 듯한 연출로 관객들을 감동시켰다.
 
또한 슈퍼주니어는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단독 도쿄돔 공연을 개최할 정도로 일본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오는 11월 15, 16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추가 공연을 가지기로 결정, 이번 무대에서 오사카 공연 계획을 직접 발표해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었다.  
 
일본 팬들은 슈퍼주니어 월드투어 ‘슈퍼쇼’ 누적관객 100만명 돌파와 일본 정규 1집 ‘Hero’ 발매라는 겹경사를 축하하기 위해 27일, ‘You’re my HERO’, 28일, ‘Congratulations! A Million Audience for the SUPER SHOW’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 이벤트를 선사하는 등 뜨거운 환호로 슈퍼주니어 멤버들을 감동케 했다.
 
지난 2008년 2월에 시작된 단독 콘서트 ‘슈퍼쇼’는 3번의 아시아 투어와 2번의 월드투어를 진행, 7월 6일 개최된 싱가폴 공연을 기준으로 누적관객수 100만 명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이번 도쿄돔 공연으로 공연횟수 80회도 돌파(81회), 슈퍼주니어의 막강한 인기와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도쿄돔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슈퍼주니어는 오는 8월 3, 4일 양일간 태국 방콕 임펙트 아레나 무앙 떵타니에서 SUPER JUNIOR WORLD TOUR ‘SUPER SHOW 5’ IN BANGKOK을 개최,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cr: SMTOW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