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15, 2013

역시 슈퍼주니어! 월드 투어 ‘슈퍼쇼5’ 중국 광저우 콘서트도 대성황!









전 세계를 사로잡은 슈퍼주니어의 글로벌 흥행 콘서트 ‘슈퍼쇼5’가 이번에는 중국 광저우를 매료시켰다.

지난 14일 오후 6시부터 중국 광저우 국제 체육 연예중심에서 화려하게 펼쳐진 ‘SUPER JUNIOR WORLD TOUR ‘SUPER SHOW5’ IN GUANGZHOU’는 공연장을 가득 메운 약 1만 여명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성황을 이뤘다.

슈퍼 주니어는 이날 무대에서 ‘쏘리쏘리’, ‘미인아’, ‘Mr. Simple’, ‘Sexy, free & Single’ 등의 히트곡은 물론 앨범 수록곡 무대, 유닛 무대, 분장쇼 등 총 27곡의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으며, 강렬한 음악과 파워풀한 퍼포먼스, 화려한 무대 연출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공연으로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또 한 중국어권에서 활동하는 유닛, 슈퍼주니어-M의 ‘Break Down’, ‘A-Oh’ 무대와 규현, 려욱, 성민, 조미가 하모니를 맞춘 슈퍼주니어-M의 발라드곡 ‘吹一樣的風(취일양적풍)’ 무대는 중국어로 불러 현지 팬들의 더욱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으며, 규현과 려욱은 예성이 부른 드라마 OST ‘먹지’를 예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함께 선사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기도 했다.      

더불어 관객들도 열정적으로 공연을 즐기며 슈퍼주니어를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 ‘Marry U’ 무대 때, ‘Yes ♥ I Do’라는 문구의 슬로건을 들고, 첫 멘트 때는 다가오는 신동의 생일(9월 28일)을 축하하며 ‘신동아 생일 축하해, 영원히 함께해’라는 피켓을 드는 등, 다채로운 피켓 이벤트를 펼쳐 멤버들을 더욱 감동케 했다는 후문.

한편, 광저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24일 필리핀 마닐라 Mall of Asia Arena에서 월드 투어 ‘슈퍼쇼5’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cr: SMTOWN.com

소녀시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첫 단독 콘서트 성료! 글로벌 인기 입증!







소녀시대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월드 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4일 오후 4시 30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메타일랑 인터내셔널 스타디움(MEIS - Meta Elang International Stadium)에서 화려하게 펼쳐진 “2013 GIRLS’ GENERATION WORLD TOUR ~Girls & Peace~ in JAKARTA”는 소녀시대의 다채로운 무대에 흠뻑 매료된 1만 2천여명 관객의 뜨거운 함성으로 뜨겁게 달궈졌다.

특히, 이번 공연은 소녀시대의 인도네시아 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공연 티켓이 빠른 속도로 매진, 티켓을 사기 위한 팬들로 일대 혼잡을 이루는 등 소녀시대에 대한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시키기도 했다.

이 날 공연에서 소녀시대는 ‘Gee’, ‘소원을 말해봐’, ‘Hoot’, ‘Oh!’, ‘The Boys’, ‘Run Devil Run’ 등 히트곡은 물론, ‘I Got a Boy’, ‘Dancing Queen’, ‘Express 999’, ‘Promise’ 등 정규 4집 수록곡 무대, ‘Flower Power’, ‘Paparazzi’ 등 일본 히트 싱글 무대까지 총 25곡의 다양한 무대를 선사하며 현지 음악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특히 현지 팬들도 더욱 열정적인 응원을 준비, ‘I Got a Boy’ 무대부터 첫 멘트까지 ‘항상 니 곁에 있을께♥’라는 문구의 피켓을 들어 눈길을 끌었으며, ‘Baby Baby’ 무대 때는 ‘It’s HYOurs time!’의 피켓을 들며 효연의 생일을 축하하는 이벤트를 펼쳐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10월 12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2013 GIRLS’ GENERATION WORLD TOUR ~Girls & Peace~ in SINGAPORE”를 개최, 월드 투어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cr: SMTOWN.com

SMTOWN 월드 투어 베이징 콘서트!



중국 최대 경기장에서 해외 가수 최초 공연!
10월 19일 ‘베이징올림픽주경기장(Bird Nest)’ 개최!

 
글로벌 공연 브랜드 ‘SMTOWN LIVE’의 베이징 공연이 오는 10월 19일, 7만여석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SMTOWN LIVE WORLD TOUR III in BEIJING’은 10월 19일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중국 최대 규모의 베이징올림픽주경기장(Bird Nest)에서 개최되며,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f(x), 엑소(EXO), 장리인, 테이스티 등 총 10팀이 참가, 다채롭고 완성도 높은 무대로 중국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보인다.

특 히 ‘SMTOWN LIVE WORLD TOUR III in BEIJING’이 열리는 베이징올림픽주경기장(Bird Nest)은 지난 2008년, ‘제29회 베이징올림픽’이 열렸던 역사적인 장소이자 중국 최대 규모의 경기장으로, 중국 정부의 주요 활동은 물론, 최고의 오페라 공연과 국제 축구 경기가 진행된 곳인 만큼, 이번 공연은 더욱 화제가 될 전망이다.

게다가 베이징올림픽주경기장(Bird Nest)에서 해외 가수가 공연을 펼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SMTOWN 아티스트들은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단독 공연을 펼치게 되었으며, 베이징올림픽주경기장은 지금까지 청룽, 류더화, 왕리홍 등 중국어권 톱스타들만이 설 수 있었던 장소이기에 이번 콘서트는 현지에서의 ‘SMTOWN’의 영향력과 인기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SMTOWN 아티스트들은 지난 2011년 10월, 아시아 가수로서는 최초로 팝 문화의 메카인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SMTOWN LIVE WORLD TOUR in NewYork’을 성황리에 마친데 이어, 중국 최대 규모 공연장인 ‘베이징올림픽주경기장(Bird Nest)’에서도 해외 가수 최초로 무대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 ‘최초’ 기록 행진을 이어감은 물론, 미국, 중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막강한 티켓 파워도 입증시켰다.

한편,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SMTOWN LIVE’는 서울, LA, 파리, 뉴욕, 도쿄, 상하이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으며, 현재 ‘SMTOWN LIVE WORLD TOUR III’를 진행 중이다.

cr: SMTOWN.com

슈퍼주니어, 일본 첫 정규 앨범 ‘Hero’ 오늘 국내 발매!



슈퍼주니어의 일본 정규 1집 ‘Hero’가 오늘(13일) 국내에서도 발매된다.

2CD + DVD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지난 7월 24일 일본에서 발매되자마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두며 뜨거운 인기를 얻은 만큼, 국내 음악 팬들의 열띤 호응이 기대된다.

이 번 앨범에는 일본에서 싱글로 발매되어 오리콘 위클리 싱글 차트 TOP 3에 진입한 ‘Mr.Simple’, ‘Sexy, Free & Single’, ‘美人(BONAMANA)’ 등 히트곡 뿐만 아니라, ‘★BAMBINA★’, ‘TUXEDO’, ‘Hero’ 등의 신곡, 슈퍼주니어-K.R.Y의 ‘Promise You’, 슈퍼주니어-T의 ‘ロクゴ!!!(Rokuko)’, 슈퍼주니어-M의 ‘太完美(Perfection), 슈퍼주니어-동해&은혁의 ‘I WANNA DANCE’ 등 유닛 히트곡까지 총 23트랙이 수록되었다.

또한 DVD에는 슈퍼주니어의 다양한 히트곡 뮤직비디오는 물론, 신곡 ‘Hero’와 슈퍼주니어-K.R.Y의 ‘ハナミズキ(하나미즈키/산딸나무)‘의 뮤직비디오가 최초로 수록되었으며, ‘Hero’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스케치 영상도 담겨 있어 슈퍼주니어의 다채로운 모습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오는 14일 중국 광저우 국제 체육 연예 중심에서 “SUPER JUNIOR WORLD TOUR ‘SUPER SHOW5’ IN GUANGZHOU”를 개최, 멋진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cr: SMTOWN.com

SM엔터테인먼트-삼성, 사회공헌 사업 공동 추진 업무협약 체결!









SM과 삼성이 ‘다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 공동추진!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삼성과 공동으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한다.

SM과 삼성은 10일 오후 삼성물산 서초사옥 비전홀(33층)에서 사회공헌 사업 공동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날 협약식에는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과 서준희 삼성사회봉사단 사장을 비롯, 김영민 SM엔터테인먼트 대표, 동방신기 유노윤호, f(x)의 설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SM 과 삼성의 공동 사회공헌 사업은 S Cube(에스큐브, S³; Samsung × SM × Society)라는 브랜드로 추진, SM과 삼성이 만나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SM의 문화 콘텐츠 역량과 삼성의 사회공헌 플랫폼을 결합한 형태인 만큼, 기업 사회공헌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도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은 “팬들과 대중에게 받아 온 사랑을 글로벌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보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SM이 지닌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삼성과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서준희 삼성사회봉사단 사장은 "서로 다른 영역에서 글로벌 역량을 키워 온 두 기업이 손잡고 기업 사회공헌 분야의 새로운 가치와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SM은 삼성이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공부방 및 다문화가족 지원, 자원봉사, 사회공헌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의 운영 노하우를 제공받아, 효과적으로 사회 공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 보다 체계적인 글로벌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향후 SM은 공부방을 설립, 임직원은 물론 소속 가수, 작곡가, 프로듀서 등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음악, 춤 등을 가르치는 SM만의 특화된 공부방을 운영하며, 삼성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임직원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중국 및 아시아 지역에서 개최되는 SM의 콘서트와 연계해 다문화 가족 지원사업도 진행한다. 삼성은 이주여성의 모국 방문을 지원하고, SM은 이주여성을 현지 공연의 임시통역사로 채용함은 물론 현지 가족들을 공연에 초청하는 등 해외에서의 새로운 사회공헌 사업도 발굴해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SM은 연내, 임직원과 소속 연예인이 참여하는 자원봉사단을 조직하고, 삼성과 공동으로 지속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다.

cr: SMTOWN.com